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응답하라의 세번째 시리즈인 응답하라 1988도 이전 버전과 같이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저도 금요일, 토요일에는 응답하라를 재미있게 보면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의 주인공은 바로 성덕성 양(?)이죠. 


아래는 1988년도의 성덕선인 혜리입니다

먹방으로 유명해진 혜리,

응답하라1988에서도 잘먹습니다!



현재나이로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긴 하지만 

스토리상에서는 저보다 어리니 성덕선 양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응답하라 1988은 덕선이의 18살이던 1988년의 배경으로 

소시민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요즘에서는 볼 수 없는 옆집과의 친하디 친한 모습, 

꺼리낌없이 친구집에가서 밥을 달라고 조르는 모습등 

우리가 어릴적 했던 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미있게 꾸며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스토리의 대부분이 그 때, 

그시간을 보낸 우리들의 청춘을 그려주고 있죠.


이번 1988버전은 저보다 좀더 앞서 태어나신 분들의 스토리이긴 하지만 

보고 있으면 "맞어맞어!" 라고 외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런점이 바로 응답하라를 보는 최고의 재미죠!


이 글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가족관계도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가족관계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응답하라 공식 가족관계도 입니다.



응답하라 1988에는 주인공의 덕선이네, 부자가족 정환이네, 

화목한 가정 선우네, 바둑신 택이네, 학주가족 동룡이네 이렇게 5개의 가족이 한 동네에 살고 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우네의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찔끔찔끔 납니다.

선우는 빨리 아버지를 여의고, 선우어머니(극중 선영)는 고생에 고생을 하면서 선우와 진주를 아주 잘 키우고 있습니다. 선우는 바람직하게 진주는 너무나도 귀엽게 크고 있는것 같아요. 



지난 응답하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응답하라는 극중 감동스러운 스토리 + 

주인공의 남자친구 혹은 남편 맞추기 게임을 시청자와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의 전개의 대부분은 현재 덕선이인 이미연씨의 남편을 알아맞추는 것이죠.

현재 밝혀진 러브라인은 덕선이가 선우를 좋아하지만, 선우는 보라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정환이와 택이는 덕선이를 좋아하죠.


참 복잡합니다.

참 작가가 잘 꼬아놓았어요.


이외로 이미연씨의 남편이 동룡이 아닐까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

설마 동룡이는 아니겠죠 ㅠㅠ


어제 응답하라 1988의 새로운 사실이 나왔죠.

선우네 어머니 선영과 택이네 아버지 무성의 사이입니다.

택이아버지 무성은 선영이와 동향 오빠-동생사이이며, 무성이는 선영이의 친오빠와 친한 친구사이인걸로 나왔습니다.



9화 이전의 무성이와 선영이 사이의 모습은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어서 이렇게 가까운 사이인줄 몰랐네요.

살짝 반전이였던 것 같습니다.


1000만원 사건을 통해서 선영과 무성이 급격히 가까워 질 것 같다는 것은 저만의 생각인가요.

아무튼 앞으로 이 두분이 어떻게 될지의 여부도 궁금해 지네요.


그럼 이 글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가족관계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은 러브라인을 정리해볼까해요.


그럼 이만 줄일께요~


댓글과 공감은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