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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본 영화 터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터널 하정우 죽나요라는 질문을 하시는 것 같아서 이에 대해서 답변을 달아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영화 터널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와 터널 하정우 죽나요에 대한 답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신분들은 바로 화면을 끄시거나, 다른 페이지로 전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영화 터널은 집으로가던 하정우씨가 극중에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신축으로 오픈된 터널이 붕괴가 되게 됩니다.

터널을 지나던 하정우씨는 이 사고로 터널에 갇히게 되죠.


하정우씨가 터널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그리고 살 수 있는지, 터널 붕괴로 매몰된 사람이 구조가 될 수 있는지를 초점에 맞춘 영화라고 보씨면 됩니다.


영화 터널 결말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그리고 터널 하정우 죽나요에 대한 답변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하정우씨는 죽지 않습니다. 


따라서 영화 터널 결말은 터널 붕괴로 매몰된 구조자가 살아나는 건데요.

아쉽게도 터널 탱이의 주인인 여성은 터널내에서 사망하죠. 


영화 마지막에 다다르면 제 2 터널 공사를 시작하게되고, 다수의 폭탄이 터트려지면서 하정우씨가 매몰된 터널은 더욱 더 붕괴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화 터널 결말이 새드엔딩이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만, 

터널 하정우 죽나요라는 질문에 답하듯이 살아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오랜시간 먹을것도, 마실것도 없는 상태에서 영화 주인공이 살아났다는 점 참으로 의아합니다. 



영화니깐 하면서 보고 넘겼지만, 영화 터널 결말이 깔끔하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쉬운 대목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하정우씨의 대사가 인상깊죠.

심신이 이미 지쳐 목소리도 꺼내지 못하는 하정우씨는 극중 오달수씨에게 한마디를 전하는데요.


터널 하정우 구출 기념으로 사진을 찍으러왔던 장관에게 욕짓거리를 하며, 빠큐를 날리죠.

참으로 통쾌한 부분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화 터널 결말이 깔끔하진 않았지만, 이 부분에서는 상당히 통쾌했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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