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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훈훈한 뉴스거리가 들리네요.

시의원이 심폐소생술을 통해서 한사람의 목숨을 살렸다고 합니다.



그녀는 누구일까요

바로 박성미 여수시의원입니다.



박성미 여수시의원은 주말인 22일에 광양시 봉강면 성불계곡에서 갑자기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60대를 목격했다고 하는데요.

박의원이 달려가서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지난번에도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적이 있는데요.

박성미 여수시의원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17년 2월에 자신의 아들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여한 박의원은 77세의 노인이 갑작스럽게 쓰러지자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경험이 있는데요. 그 뿐만 아니라 그전에도 2차례 사람을 살린적이 있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알더라도 쉽게 나서지 못하는게 요즘 현실인데요.



그녀의 용기는 백번 칭찬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박성미 여수시의원 프로필 간단히 알아볼까요



박성미 의원 나이는 올해 49살인데요



현재 전라남도 여수시의회 의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있구요..





박성미 여수시의원 학력은 호남신학대학교 기독교 상담대학원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가 했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볼까요.



심장은 온몸에 혈액을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죠.

심정지란 심장의 펌프 역할이 정지된 상태를 말하는데요. 심장마비가 오면 혈액 공급이 중단이 되기 때문에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사망 혹은 뇌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폐소생술이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뇌손상의 경우는 4-5분 정도 혈액이 중단이 되면 오기 때문에 바로 심폐소생술이 들어가야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하게 되면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이 돌아서 뇌손상을 지연시키고, 사람이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심폐소생술 역할은 심장의 기능을 살리는게 아니라, 혈액의 순환을 도와주는 것이라 보면됩니다.


그래서 뇌손상을 막게 하는것이구요. 



따라서 심정지가 온 환자를 본다면 심폐소생술을 반드시 해야하는데요.



이게 참 쉽지 않죠. 심폐소생술을 하게 되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확률이 3배나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럼 심폐소생술 방법과 순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심정지가 온 사람의 가슴 한가운데를 세게 그리고 빠르게 누릅니다. 일단 심폐소생술을 하기 전에는 119에 연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처에 AED가 비치되어 있다면 이를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심폐소생술 순서



환자를 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에 눕히고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합니다. 기도를 확보하는 이유는 심정지가 온 환자가 자생 호흡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함이죠.



그리고 흉부압박을 실시하는데요.

환자가 옷을 입고 있다면 옷을 제거하는게 좋습니다. 



흉부압박의 위치는 가슴의 중앙지점이며,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30회를 압박합니다.

세게 압박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서 인공호흡을 2회 실시하는데요. 1초동안 숨을 넣고, 또 다시 인공호흡을 합니다.

다만 인공호흡보다는 흉부압박이 더 중요하니 경험이 없는 사람은 흉부압박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훈훈한 박성미 여수시의원의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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