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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6-17시즌의 시작이 참으로 좋습니다.

현재까지 EPL은 각 팀마다 2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2경기를 모두 이긴 팀은 맨체스터시티,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헐시티, 첼시 이렇게 단 4팀 뿐입니다.


무리뉴 감독이 오고 나서 경기의 질이 향상이 되었고, 이로써 맨유는 오랜만에 스타트가 좋은 리그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믿무믿을 해온 저로써는 정말 행복한 상황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3차전도 승리를 거두면 1위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깐요. 

맨유가 리그중에 1위를 보기가 참 힘들었는데, 몇년만에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2경기 2승 기념으로 맨유 등번호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1번부터 12번까지 등번호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GK의 상징적인 번호 1번은 역시나 데헤아가 가졌구요.

새로운 바일리는 3번이 되었네요. 즐라탄은 9번, 작년 9번이였던 마샬은 11번이 되었습니다.


포그백으로 유명해진 포그바는 6번이네요.  

하아 - 데파이는 그대로 7번이네요.


맨유의 7번이 살아나야하는 시점인데. 

발렌시아 이후의 7번은 맨유 등번호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등번호를 살펴봅시다. 


참고로 15번 야누자이는 임대를 갔습니다. 

다음해에 포텐이 터져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야누자이는 이제 터질때가 됐어요.


내 사랑 에레라는 21번이구, 새로운 미키타리안는 22번이 되었네요.




마지막 맨유 등번호를 보도록 해요.

43번 보스윅-잭슨은 울버햄튼으로 임대를 갔습니다. 





맨유 등번호를 1군스쿼드로만 정리해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시즌 열리기 전에 맨유로 부터 나온 예비 번호라서 그런지 임대간 선수 그리고 이적된 선수들도 있네요. 


아래의 등번호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글에서는 맨유 등번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맨유 화이팅, 무리뉴 화이팅!

루니야 살아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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