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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전기영항은 지난 7월 7일 OBT가 시작이 되었죠.


1.76 미르에 대한 3D 게임인지라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에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지만, 샨다와 위메이드 사이의 미르의 전설2 저작권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 해결이 안된 것으로 보이네요. 


(이 부분 100%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 미르의 전설2 IP이기 때문에 로열티 지급건은 해결이 될 것이라 봐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전기영향은 OBT가 시작이 되었고, 중국 온라인게임 인기 순위 10-11위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팍 치고 올라가야 하는데, 서버의 갯수가 부족해서 그런지 크게 순위 상승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또한 전기영항은 시간당 0.6위안의 돈을 받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과금제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덜 모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는 합니다. 


이 부분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아직까지는 서버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하고 싶어 난리니깐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샨다는 서버 2개를 증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금일 서버가 증설 될 것인데요.


이번에 증설될 서버는 2지구에 4섭과 3지구에 5섭입니다. 

하나의 서버당 약 2500명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하니, 15개 서버로 치면 37500명 정도가 플레이가 가능하네요. 



초반 플레이를 위해서는 36위안 짜리 패키지(60시간 플레이가능)를 구매해야 하니, 37500명 정도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약 2.2억 정도 매출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60시간이면 솔직히 1주일이면 끝날 시간이니 한달에 약 8.8억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충 산수로 계산한겁니다. 이보다 매출은 더 발생할 겁니다.)


물론 서버가 증가하면 이에 대한 매출도 증대가 되겠죠. 




아무튼 서버는 계속 증가가 될테고 동시접속자 수가 30만 이상을 기록하게 되면 전기영항에 대한 매출은 안정적이면서 꾸준히 발생하게 될 겁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동시접속자수가 늘어나는지 확인을 해봐야 하겠죠.

사전예약자 수가 40만이 넘었으니 동시접속자 수가 30만 이상이 되는 거는 당연한 수순이라 봐야겠죠.


동시접속자 수 30만이 되면 게임 플레이만으로 월 매출 100억 가까이 나올겁니다. 

거기에 상점 통한 매출이 발생되면 매출은 급격히 늘어나겠죠. 모바일게임으로 일 30-40억억을 벌어드린 미르의 전설 IP인데 온라인게임이 그 정도 안될까요?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 입장에서는 로열티 부분만 명확히 해결이 되면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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