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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만추의 감독 김태용씨와 국제결혼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탕웨이가 첫 딸을 순산하였습니다.

탕웨이가 최고의 스타였기에 그리고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이라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탕웨이는 2007년 색계를 통해서 양조위와 호흡을 맞춘뒤 스타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2009년 만추에서 탕웨이 김태용 감독은 연기자와 감독으로 만났으나, 둘 사이는 급격히 가까워지면서 2013년 연인으로 발전을 하였죠.




국적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걱정을 했었는데요.

그들의 사랑에 국적따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나 봅니다. 




그 결과 2014년 7월 탕웨이 김태용 감독은 홍콩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대륙의 여신 탕웨이의 출산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들의 사랑에 의구심을 표현했던 분들마저도 축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네요. 


항상 애정스러운 커플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지난 8월 25일 홍콩에서 자신들의 첫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하였는데요. 





탕웨이는 언론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아래와 같은 소식을 전달하였죠.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다. 며칠 전 홍콩에서 3.41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맑고 깨끗하다. 어머니, 아버지, 남편에게 고맙고 출산을 위해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



출산이 참으로 힘들었을 텐데 감사의 표시를 부모님과 김태용씨에게 하는 것을 보니 대스타 답지 않은 착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더욱더 탕웨이가 호감으로 느껴집니다. 


탕웨이는 현재 퇴원하여 김태용 감독과 함께 딸을 돌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네요.




한국에서 태어나지 않아, 딸의 국적에 대한 의견이 네티즌 사이에서 토론거리가 되었네요.

어머니의 국적은 중국, 아버지의 국적은 한국, 태어난 곳은 홍콩이니 말입니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가 홍콩에서 아기를 키운다고 머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스타 부부의 첫 딸 순산 축하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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