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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 발언

Cris Lee Gus_ 2017.06.19 11:26

안녕하세요.


문정인 특보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정인 특보는 지난 주말 미국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였죠. 문정인 문재인 관계에 대해서 궁금해도 하십니다. 



이에 청와대가 조금은 빡쳤나봅니다. (문정인 문재인 관계는 문재인 후보시절 조력자였습니다.)

청와대는 문정인 특보에게 엄중한 경고를 내렸는데요.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은 문정인 특보 사퇴이야기도 나오네요.



문정인 특보는 지난 주말에 아래와 같이 워딩을 하였죠.




북핵 동결시 주한민국 전략무기와 한미 연합군사 훈련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말입니다.

그것도 미국 현지에서 발언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에 청와대는 문정인 특보 발언이 앞으로 있을 여러 한미관계에 대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엄중히 전달했다고 합니다.

따로 오전에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하네요.



이는 지난번에 있은 문정인 특보의 발언이 국내 안팍으로 논란이 일자 진화를 하는 모습입니다.



저도 굳이 이러한 발언을 왜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죠.


그냥 알고 있으면 될 것을 외부로 노출하는게 어떤 전략인지 이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청와대는 문정인 특보가 미국에 가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사전 조율이 없었음을 분명하게 확인드린다고 언론에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문 특보의 발언은 어디까지나 개인 아이디어 중 하나로 보면 될 것 같다. (주한미군 전략무기와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 부분들은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결정될 사항이지 어느 한 분이 말씀하신다고 해서 실행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 모습이네요.




또한 문정인 특보의 발언이 문재인 대통령 생각과 얼마나 일치하는지도 알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맞고 어디까지틀리다고 할 수 없으며 여러가지 옵션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분란을 만든 것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굳이 안해도 될 이야기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문정인 특보님 자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문제되는 문정인 특보의 발언을 보도록 하죠.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면 한·미 군사훈련과 미군의 전략 자산 전개를 축소할 수 있다

(한반도에) 항공모함이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사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 동맹이 깨진다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다면 그게 무슨 동맹이냐



전혀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이기는 합니다.



왜 이러한 발언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틀린 내용은 아닌데요.

굳이 북한의 선택에 따라 한미동맹의 훈련의 전개가 축소가 되야 하는지는 의문이네요.



문재인 정부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와대는 문정인 특보 발언이 개인적 의견이라고 정리를 하는 것 같네요.





이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문정인 특보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야당에게 좋은 기회를 주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또 한명의 문재인 인사 낙마의 가능성이 비춰지네요.

미국 역시 개인의 발언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왜 굳이 북핵이 해결되지 않은 이 시점에서 이러한 발언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북한보다는 미국이 더 우선적이어야죠.



북한핵을 해결해야 하지만, 북한이 우리편은 아님이 확실하지 않습니까

동족이라는 것도 과거의 이야기이지 오늘날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한편 문정인 아들은 미국국적 취득으로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 


문정인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정인 교수는 연세대학교 교수에서 오랜 기간 일을 했구요.

문정인 교수 나이는 67세로 알려져있습니다.



문정인 교수 고향은 제주도이며,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특보로 발탁이 되었구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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