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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서고속도로 개통이 완전히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제 양양까지 정말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가 되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이전에는 양양까지 가려면 정말 차도 많이 막히고, 멀고 길도 좁고 했었는데 동서고속도로 개통로 인해서 이동이 쉬워졌다고 할 수있겠습니다. 


영동고속도로와 국도 44호·56호에서 차가 막히는것은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동해안으로 가기가 정말 좋아졌네요.



저녁에 술을 먹다가 필받아서 동해안으로 여행을 가는 것도 쉬워졌습니다.

(음주운전은 하지 마세요.)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서 수도권에서 동해안으로 약 90분이 걸린다고 하죠.

그래서 강원도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는 것이 쉬워졌으니 관광사업에 발전이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은 서울 양양 고속도로 2단계 사업이죠.





동홍청에서 부터 양양까지의 구간으로 동서고속도로 착공을 한지 약 10년만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은 다음달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동서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고속도로의 일부와 내린천 휴게소가 지난달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죠.

개통을 앞두고 있는 동서고속도로 노선도는 동홍천∼양양 구간인데요.




전체 동서고속도로 노선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2009년 서울~춘천(61.4㎞)고속도로와 춘천~동홍천(17.1㎞) 구간 개통에 이어
  • 2017년 동홍천~양양 구간(71.7km) 개통 완공으로 13년 만에 개통
  • 전체 동서고속도로 논선도 길이는 150.2㎞



하루 평균 2만5천508대, 연간 931만420여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길이 좋다면 더 늘어날 수도 있겠죠.



동해안으로 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 말입니다.

그간 동해안으로 갈려면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좀더 쉽게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서 기대하는 경제적인 효과는 연간 약 2300여억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 하나에 이렇게 경제가 살아날 수도 있네요.



신기합니다.

또한 동서고속도로 개통은 2018년 개최될 예정인 평창동게올림픽의 인기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인제 내린천·방태산·자작나무숲, 양양 설악산·하조대·낙산사 등 강원 북부와 설악권 관광지는 물론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시설까지 한방에 갈 수가 있기 때문이죠.



동서고속도로 노선도 중 터널 이동시간이 6분이 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졸음운전 방지장치등을 넣어놓았다고 합니다. 


동서고속도로 통행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홍천~양양 통행료 : 승용차 기준 4,100원,

서울(강일IC)~양양 통행료:  1만2,500원



강일IC부터 양양까지 가는 동서고속도로 통행료는 12500원이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이 기쁘시다면 아래의 하트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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