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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일 대뜸없이 SBS는 문재인 세월호의 지연 인양 관련성에 대해서 보도를 하였습니다.

이에 더불어 민주당은 물론 국민의당 자유한국당까지 반응이 심각하였는데요.



더불어 민주당은 SBS의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국민의당과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후보를 공격하기 바빴죠.

하지만 새벽이 되자 관련 기사는 삭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SBS 세월호 가짜뉴스에 대해서 사과방송을 약속하였죠. 


그리고 SBS 보도본부장 사과가 트윗에있었는데요.

SBS 보도본부장 사과와 같은 일로 덮여진 일이 아니었죠.



SBS 보도본부장인 김성준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를 하였는데요. (오늘 뉴스에서 SBS사과방송한다고 합니다.)

SBS 세월호 가짜뉴스에 대한 사과방송이 방금 진행이 되었네요. 



기사 작성과 편집 과정에서 케이트키핑이 미흡하여 발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식될 수 있는 뉴스가 방송이 되었다면서 상처를 받으셨을 세월호 가족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몇마디로 문제가 해결이 되겠습니까? 

공무원과 공영 방송이 직접적으로 대선의 판도를 흔드는 기사를 제공하였기에 더불어 민주당은 강력하게 반발을 하였습니다.



세월호 변호사인 더불어 민주당 박주민 선대위 공명선거본부 부본부장는 세월호 인양의 책임은 지난 정권에 있지, 문재인 후보와 연관성이 없다는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SBS를 직접 방문하기도 하였죠.


항의 방문을 한 박주민 의원은 SBS 보도본부장이 SBS와 인터뷰한 사람이 장관, 차관, 인양추진단장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해주었다고 밝혔는데요. 이 때 SBS사과방송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해수부 공무원은 누구일까요?

현재 인터넷 상에서 해수부 공무원을 찾기 위해서 목소리를 변복조하여 원래 변조된 목소리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역시나 대한민국 네티즌은 못하는게 없습니다.

해수부 역시 인터뷰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못미더운 네티즌들은 직접 찾아나서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SBS 보도본부장 김성준씨는 새벽에 삭제된 기사에 대한 내용도 밝혔는데요.




다른 외부 의혹과 파문 확산을 막기 위해서 보도책임자인 SBS 보도본부장 자신이 삭제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세월호 가짜뉴스라고 인정을 한것이죠. 


기존 기사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까지 세월호 인양이 미온적이었다는 의혹과 탄핵 이후 정권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인 태도로 바귀었다는 의혹에 대해 방송할 계획이었다고 추가적으로 SBS 보도본부장은 밝혔는데요.



어제본 기사와 기존의 계획이 어떻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목적이 무엇이었든 간에 관련자들의 법적 처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왜 굳이 그런 기사가 나왔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인데요.

아무리 문재인 후보를 까야한다고 해도 세월호와 문재인 후보를 엮다니요. SBS 세월호 가짜뉴스의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참 안타깝네요.


SBS사과방송의 진정성 지켜보겠습니다.





SBS사과방송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SBS도 가능성이 없겠네요. 

SBS 세월호 가짜뉴스는 무조건적인 잘못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SBS의 악의적인 방송에 실망하신 분들은 아래의 하트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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