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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우주소녀 성소가 MBC 마리텔에 나오고 나서 관련 방송사가 비난을 받고 있어서 화제입니다.

그도 그럴께 성소가 이제 나이가 막 18세인 청소년인 상태인데요. 성소가 서핑슈트를 입은 모습에 대해서 많은 화제가 만들어지고 있나 봅니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핑슈트 차림이 나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많이들 남기고 있네요.

물론 성소 몸매가 나이에 비해 뛰어나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긴 하지만요. 


특히나 성소는 허벅지 미인으로 많이 알려진 상태죠.

데뷔때부터 유난히 눈에 뛰였던 성소 몸매였기에 이번 방송에 문제가 제기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본 방송을 보지 못한 저로써는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어보이는데요.

아마도 성소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람들이 많이들 부정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성소 몸매에 대한 비난이 일어나는지 아닌지 모른채 해당 방송에서 이번 이슈의 주인공은 해맑기만 하네요.

이번 이슈와 성소 몸매 부각으로 인해서 우주소녀는 많은 인기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무튼 고생이 많을텐데, 우주소녀도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 중 성소의 모습을 보면 자신의 나이 대의모습이 보이기는 하는데요 말이죠.

섹시미보다는 여자친구의 컨셉을 따라 가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섹시미는 나중에라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서핑슈트 착용하는 짤 준비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옷을 입은채로 서핑슈트를 입을려고 하니 입기가 힘들수 밖에요. 


그래도 정재형씨와 모르모토 PD가 도와줘서 한방에 입혀지기는 하네요.

자신도 놀라는지 웃으면서 대박을 외치는걸 보니 성소 몸매와 달리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우주소녀의 대부분 멤버들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고충과 고민을 가지고 있을텐데 말이죠.

비판과 비난은 자제하고 응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송사들도 너무 섹시미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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