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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소영 아나운서가 전격적으로 MBC 퇴사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오상진 아나운서의 마누라로 더 유명한 김소영 아나운서인데요.



김소영 오상진 아나운서 커플은 MBC가 이어준 커플이죠.



오상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MBC 퇴사를 결정하고, 프리랜서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남편에 이어 김소영 아나운서 퇴사도 결정이 되었네요.

퇴사를 하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추가되었는데요.


MBC 복도로 추정이 되는 빈 복도를 찍어 자신의 마음이 허함을 보여주기 위한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올렸죠.





"노트북 반납, 휴대폰 명의 변경, 회사 도서관에 책 반납, 사원증도 반납. 막방도 하고, 돌아다니며 인사도 드리고. 은행도 다녀오고, 퇴직금도 확인. 생각했던 것보다 할 일이 많았다"


“감정을 추스릴 겨를없이 발령이 나기까지 정신이 없었다. 그새 여름 감기에 걸려 훌쩍이느라 사람들이 보기엔 종종 우는 것 처럼 보였다. 책상에 쌓인 짐도 너무 많았다. 결심하고 며칠, 그동안 다 들고갈 수 없을 양이었다. 결국 낑낑대며 다 실어 날랐다”


“그간 선배들은 왜 밤에 짐을 빼셨던 건지, 이제 나도 그 마음을 알게 되었다”



“나가는 길에 보니 회사가 새삼스레 참 컸다. 미우나 고우나 매일같이 이 커다란 건물에서 울고 웃었던 시간이 끝났다”


“이제는 기억하기 싫은 일들보다는 이곳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해야지. 변해갈 조직을 응원하며. 내일부터의 삶이 아직은 도저히 실감이 안 가지만, 인생이 어떻게 풀려가든 행복을 찾아내겠다는 약속을 한다”



생각보다 퇴사를 하면서 생각이 많은가 봅니다.


김소영 아나운서 나이는 올해 31살입니다. 1987년생이구요.

김소영 아나운서는 원래 OBS 아나운서였는데요.



지난 2012년 경력직으로 MBC로 오게되었습니다.

당시 MBC 장기 파업으로 인해서 다수의 아나운서가 퇴사를 하게 되었고, 그에 대한 빈자리로 온 것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렇다고 김소영 아나운서가 장기파업에 영향을 미치거나, 그로인해서 실익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나운서가 나갔고, 그 자리를 메운것 뿐이죠.



파업당시 MBC 인기아나운서들이었던 오상진, 최윤영, 서현진, 문지애, 나경은, 방현주, 김정근, 김경화, 최현정, 박소현 아나운서가 퇴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남편은 퇴사하고, 아내는 MBC에 들어왔었네요.

물론 그들의 결혼과 퇴사, 입사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당시 아나운서들은 파업으로 인해서 MBC 내부에 충돌이 있었고, 나가게 된 것인데요.

당시에 갔지 나간 문지애 아나운서는 다른 방송에 출연하여 MBC에서 더이상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느껴 퇴사를 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지난 9년간 언론 및 공영방송 장악이 대단했음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여전히 공영방송의 높으신 분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이 아니죠. 그래서 최근에 MBC와 YTN에서는 강력하게 경영진 퇴사 이야기를 꺼내고 있다고 합니다.


김소영 아나운서 학력은 연세대학교로 알려져있는데요.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나오고 나서 OBS 아나운서로 갔다고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김소영 아나운서 집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김소영 아나운서 집안은 지난 기사를 통해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그게 외부에서 먹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집에서 구워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놀랐는데요.

넓은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은 사진이라 김소영 아나운서 재력과 집안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소영 아나운서 집안만큼 오상진 아나운서도 좋은데요.

오상진 아나운서 아버지는 현대중공업 상무 출신으로 알려져있죠. 



이상으로 김소영 아나운서 집안 및 나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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