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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찬주 부인 전성숙 갑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관련된 내용이 나오기 시작하였는데요.



추가적으로 관련자들의 갑질 이야기가 제보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일단 논란이 일자 박찬주 대장은 이미 전역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인데요.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고 하네요. (박찬주 대장 연금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감사에 대한 부분을 철저히 받겠다고 선언한바 있습니다.


또 하나의 별이 부인으로 인해서 떨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였나요.


정말 위로 올라가면 왜 이렇게 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은 아쉽고 안타까운 내용들이네요.



그럼 박찬주 부인 전성숙 갑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일단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전자팔찌입니다.



박찬주 부인 전성숙은 공관병에 전자팔찌를 채웠다고 하는데요.

박찬주 대장 부부는 공관병의 팔에 공관 호출벨과 연동이 되는 전자팔찌를 채우고, 필요할때 이 호출벨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호출벨을 사용하는 예도 웃깁니다.

물을 떠오라고 벨을 누르질않나, 집안의 잡일을 위해서 전자팔찌를 이용했다고 하네요.


대장급이 되면 본인은 물론 박찬주 부인 전성숙도 팔이 없고, 발이 없어지나봅니다.


참고로 공관병이란?


연대장 이상의 지휘관을 묵는 숙소를 공관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공관을 관리하는 병사를 공관병이라고 하게됩니다. 





공관병이 자신의 수족도 아니고, 노예도 아닌데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정말 뼈속까지 나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가지는 인격에 대한 존중이 전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또한 조리병을 함부로 사용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조리병들에게 모과청과 곶감을 만드는 잡일을 시켰다고 하는데요. 아예 자신들의 비서나 조리사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박찬주 대장 자녀가 휴가를 나오면 조리병들에게 바비큐 파티 준비를 시켰다고 하는데요.



군인권 센터는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제보자의 부대 내에 모과가 많이 열리는데, 사령관 부부가 본부 소속 병사들을 통해 모과를 모두 따게 했고, 100여개가 넘는 모과를 조리병들에게 주며 모과청을 만들게 했다고 한다"


정말 이분들은 조리병을 자신이 월급을 주는 사람으로 생각을 한걸까요

조리병과 공관병들도 나라를 위해 일하는 군인인데 말입니다.



또한 박찬주 대장이 골프를 치는 경우에는 공관병과 조리병들이 마당에서 골프공을 줍는 일까지 시켰다고 하네요.


이게 끝은 아닙니다.

종교의 자유에 대한 문제 침해도 있는데요.



공관병과 조리병들의 종교가 어떠하든 간에 주일이 되면 교회에 데려가서 예배에 참석을 시켰다고 하네요.

박찬주 대장 부인 전성숙의 잡일을 시키는 것쯤이야 너무 대수롭지 않은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박찬주 부인 전성숙은 조리병의 부모님에 대한 비하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조리병이 하는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너희 엄머가 이렇게 가르쳤냐면서 부모를 비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남성에게 의무이자 권리인 군생활을 하고 있는 군인들에게 할 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박찬주 대장은 이러한 일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저는 지난 40년간 몸담아 왔던 군에 누를 끼치고 군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자책감을 더이상 견딜 수 없어 오늘 전역지원서를 제출하였다"





군 명예 실추도 문제가 되지만, 먼저 당사자들에게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군명예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분들이 이런 갑질을 보여주었다고 하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고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박찬주 대장 프로필


박찬주 대장 나이는 올해 60세입니다. 

한편 박찬주 대장 고향은 충청남도 천안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매주 교회를 간것을 봐도 박찬주 대장 기독교 신자인 것 같습니다. 



박찬주 대장 부인 전성숙 사진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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