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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영국 테러가 현지에서 발생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민자들의 급증을 막기위한 방책으로 브렉시트를 이루어냈는데 말입니다.


영국내의 이민자에 대한 감정이 더 않좋아지겠네요.





이번 영국 테러는 영국 런던 의사당 건물 밖에서 발생을 하였습니다.

지난 프랑스 테러보다는 피해자가 작기는 하지만 영국은 런던 테러로 발표하였습니다.


영국 의사당 부지 안에서 경찰관이 흉기에 찔리고, 용의자는 경찰이 쏜 총에 맞았다고 하네요. 

현재까지 런던 테러에서 발생한 사망자수는 2명이며, 수명이 다쳐서 더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용의자는 차량으로 이동을 하여 의회 광장에 도착하였는데요.







이때 차량이 5명의 시민을 덮쳤다고 합니다. 차량은 의회의 담장과 충돌을 하였고, 이후 경찰이 총을 쏘았다고 합니다.


용의자의 상태는 파악이 되지 않으나, 이러한 일을 저지른 사람한테 인권은 따로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런던 테러에 대해서는 수차례 예기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더 안타까운 테러인것 같습니다. 



현재 영국 각 도시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타겟이 되고 있다는데요.


왠지 런던 테러 영화인 런던 해즈 폴른가 떠오르네요. 

물론 런던 테러 영화처럼 문제가 생기면 안되겠죠. 



영국 테러 전문 업체는 1970년대 이후 최대의 테러 위협에 직면해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백명의 영국민이 IS에 합류하였으며, 그들이 돌아왔을때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현재 런던 테러가 발생한 의사당 건물을 폐쇄조치가 되었는데요.

하원은 긴급으로 정회를 선포하고 잠시 하원들의 회의를 멈춘다고 합니다.





또한 의사당 인근 도로와 웨스트민스터 역도 폐돼가 되어있습니다.

영국 테러로 인해서 다수의 유럽국가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요.


지난 프랑스 테러와 같은 대 참사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부상자의 상태가 위중하다고 하는데요.





이번 영국 테러로 추가적인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런던 테러가 발생을 하자마자 CNN, AP통신등이 1보로 관련 내용을 다루었는데요.

얼마나 유럽에서 테러가 민감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도 언제나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나라에 비해 이민자의 수가 적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영국 테러 희생자에게 심심한 애도를 보내며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런던 테러 영화인 런던 해즈 폴른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런던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하트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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