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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에 대한 의견이 많았는데, 삼성전자에서 인정을 하면서 사실로 판명이 났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노트7에 대한 자신감으로 힘차게 밀어붙이고 있었는데, 스마트폰 매출에 대한 부분 살짝 타격을 받겠네요.


뽐뿌발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고 있던 도중 새벽 5시에 노트7은 터졌고, 아래와 같은 상태가 된거죠.


이러한 증상이 발생을 했을때 삼성전자는 휴대폰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냈었죠.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또한 타업체에서의 조작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당사자는 휴대폰이 이렇게 되었고, 목숨에 대한 위기감을 느꼇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폭발 보상은 다름아닌 새폰으로의 교체와 장판값 20만원이였습니다. 



초반 삼성전자의 강력한 대응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크게 갤럭시노트7 폭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죠.

역시나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으로 사건이 덮히나 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소식들이 막 들려왔습니다.

갤럭시노트7 폭발 소식이 1주일새 6개나 나오면서 갤럭시노트7 폭발 조작이 아니다라는 의견이 우세해졌고, 이에 삼성전자도 다급하게 조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해외에서도 한건이 나왔죠.)


삼성전자는 지난 주말에 SKT, KT, LGU에 납품되던 갤럭시노트7 공급을 중단하면서 갤럭시노트7 폭발에 대한 위기의식을 단면적으로 보여주었죠. 



그 결과 오늘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배터리 전량 리콜이라는 기사가 나왔네요.  

갤럭시노트7 폭발 주작이 아닌 사실로 판명이 나는 시점입니다.


조선일보에서 단독으로 먼저 때렸는데, 지금은 다수의 언론사에서 관련 기사들이 막쏟아져나오네요. 

(지금 확인해보니 갤럭시노트7 리콜할 듯이 아니라, 확정적이랍니다.)





삼성전자는 배터리와 관련된 문제를 인지했나봅니다.

그래도 시급성이 있는 문제인지라 빨리 발표를 하네요.


조금있으면 아이폰7이 발표가 되는데, 아이폰7이 시장을 선점하기 이전에 선출시한 갤노트7의 폭발사건으로 삼성전자는 머리가 아프게 되었네요. 


사전 예약자만 40만이라서 삼성전자 내부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을텐데, 폭발사건으로 매출이 주춤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삼성전자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문제는 문제니깐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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