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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저는 이번주에 포항에 다녀왔는데요. 관광은 아니였고, 일때문에 방문을 하였으나 잠시 짬을 내어 포항 관광을 즐겼습니다. 이번 포항 방문에서는 영일대 해수욕장에 살짝 다녀왔어요. 그래서 맛집 탐방을 해보았어요. 


혼자 일을 하는 업무인지라 영일대 해수욕장은 혼자다녀왔지 머에요. ㅠㅠ 


그래도 즐겁게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녁이 되니 배가 고프더라구요. 포항 맛집은 어디있을까? 영일대 맛집은 어디에 있을까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검색하다가 포기하고 가장 가까운 물회집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래서 영일대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다 밥집을 찾아보았습니다. 맛집 검색을 통해서 들어간 것은 아니구요. 저의 위치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물회집에 들어갔습니다. 


포항하면 물회니깐 말이죠.

오늘 방문한 영일대 맛집은 바로 별미복 별미회라는 상호를 가진 식당이에요. 정말 포항가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맛집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한번 확인해보았습니다.

밥한끼 먹는데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깐요. 기본 물회가 13000원이니깐 나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끄럽지만 혼자 들어갔습니다.



혼자 들어가서 보통 물회를 하나 시켰어요. 혼자왔음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구요. 

배가고파서 손이 덜덜 떨렸는데, 음식이 나왔어요.


혼자인데, 반찬을 많이도 주셨습니다. 그려!! 감사합니다. 



음식이 나오자 말자, 사진을 간단히 찍고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래는 물회와 추가로 나오는 복국입니다. 복국은 보너스에요. 


 


물회에 물을 넣고, 밥이랑 넣고 먹었습니다. 물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물을 물회가 잠길 정도로 넣고, 찬밥을 넣어서 먹으면 되요. 밥이랑 굳이 같이 안먹어도 맛있답니다. 




제가 별미복 별미회에 반하게 된게 오른쪽 위의 사진인 복 껍질인데요. 복 껍질이 밑반찬으로 따악! 나옵니다.

정말 새콤달콤하니 맛있더라구요. 혼자만 아니였다면 한번더 달라고 했을텐데 장사하시는 분에게 죄송해서 더 달라고는 못했어요. 복 껍질의 땟깔이 좋지 않나요. 다시 먹고 싶네요. 


그만큼 맛있었답니다. 유명한 물회집이 멀리 있어서 걷기도 싫고, 운전하고 가기는 더 싫어서 들어간 별미복 별미회였는데요. 정말 간만에 복권에 당첨한듯한 기분이었어요.


유연찬게 들어간 영일대 맛집 별미복 별미회였는데요. 지인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포항 맛집인 것 같습니다.

다음주 또 출장가게 되는데, 다시 한번 들러볼까 해요.


이 글에서는 포항 맛집 추천으로 영일대에 있는 별미복 별미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어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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