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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주 급락 관련 - 받은글


- 이슈: 청소년 이용불가 모바일게임의 연령 표시를 의무화하는 게임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은 청소년 이용불가 모바일게임에 한해 연령이나 게임물 내용정보 표기를 의무화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9일 발의했다.


- 모바일 게임주 펀더멘탈과 관련된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급락은 좋은 매수 기회임


- 중국 스마트폰 시장 내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유저 수 기준으로 71%, 매출액 기준으로 6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안드로이드 시장은 다수의 마켓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전체 모바일 앱 시장 점유율(다운로드 기준)은 바이두가 41%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치후360'이 25%, '텐센트'가 10% 수준. 


- 이 중 모바일 게임 시장 점유율(다운로드 기준)은 '치후360'이 33%로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되며, '바이두'가 23%, '텐센트'가 7% 등으로 뒤따르고 있음


- 중국 진출 모멘텀을 가진 종목 중심 대응


* 컴투스: 글로벌 흥행작 ‘서머너즈워(자체개발)’ 치후360, 바이두 마켓에 동시 출시 예정. 서머너즈워는 1/6~1/13의 기간 동안 CBT를 진행했으며, 1/22경 정식 출시될 전망. 이외, ‘드래곤기사단(퍼블리싱)’ 등 출시 예정


* 게임빌: 텐센트와 국내 흥행작 ‘별이되어라(퍼블리싱)’ 현지화 작업 중, 1분기 중 출시가 유력한 상황. 이외 ‘제노니아온라인(자체개발)’ 등 출시 예정


* 파티게임즈: 텐센트 통해 ‘아이러브파스타’ 출시 예정. 최근 CBT 종료 후 출시 시기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


* 웹젠: 온라인게임 ‘뮤’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전민기적’이 현지 개발사 및 퍼블리셔 킹넷을 통해서 출시, 흥행 중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상반기 중 중국 시장 출시 예정


* 액토즈소프트: 중국 iOS 및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마켓(약 15개 내외)에 1/15 ‘강철의기사(퍼블리싱)’ 출시. 이외 1분기 중 ‘드래곤네스트’, ‘던전스트라이커 모바일’ 출시 예정. 위메이드와의 공동 IP인 ‘미르’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 출시될 전망(샨다게임즈 개발)


* 데브시스터즈: 텐센트와 국내 흥행작 ‘쿠키런’의 CBT 진행 중(12월 말~1월 셋째주).CBT 중 유저 지표 등에 따라 향후 출시 일정 정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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