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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금일자 이상한 오피셜이 하나 떠버렸네요. 


한번의 한국선수의 중국 진출 뉴스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어린 선수 시절부터 좋아했던 제주 윤빛가람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FM을 해보신 분을 아시겠지만, 윤빛가람은 FM이 인증해준 당시 한국 최고의 유망주였습니다.



-9 포텐을 가진 선수는 아니였지만, 제가 기억하기론 한국 유스중에서는 가장 좋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의 제주 윤빛가람 선수를 사람들의 기대만큼 커주지는 못했습니다.


제주 윤빛가람 선수는 2010년 경남FC를 통해서 프로에 데뷔하게 되었고, 조광래 국가대표 감독님 시절 황태자로도 활약을 하였습니다. 그만큼 포텐셜이 충분했다는 말이죠.



2010년 프로 입문 당시 9골-7도움을 기록한 윤빛가람 선수는 2010년 신인왕 + 베스트11을 거머지며 평탄한 프로생활이 시작되나 했으나, 3년차 징크스가 찾아왔고 바라던 SC 브라가의 이적이 실패하면서 너무 빠른 나이에 고점을 찍어버렸습니다.


물론 그 후도 성남, 제주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였습니다만 제가 기대했던 윤빛가람은 아니였던 것이죠. 아무튼 윤빛가람 선수의 지난 해외진출의 바램은 이루어졌네요.



윤빛가람 선수가 정말 원하던 유럽진출은 아니고, 중국 진출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축하(?) 합니다. 윤빛가람선수 ㅠㅠ


제주와 연변 양 구단은 윤빛가람 선수의 이적료와 세부 계약사항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무튼 10억 이상의 이적료를 받고 떠났기를 빕니다.


파이팅!!! 윤빛가람!@!!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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