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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독서한 부분을 정리해보고 자 합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돈을 이기는 법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대가로 한국에서 유명한 알바트로스의 성필규님께서 지으신 책인데요.


자신의 주식 경험을 책으로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라서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은것 같습니다. 



성필규 저자는 주식 매매에 있어 반드시 언제나 수익을 내는 주식 매매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죠. 추세매매가 잘 맞을때도 있고, 가치투자가 잘 맞을때도 있으니깐요.


이에 자신에게 가장 잘맞는 방법을 찾고 이 방법을 고수하라고 저자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단 성필규 저자는 가치투자자는 아니고, 트레이더에 가까운데요.

하지만 도박과 투자에 대한 개념을 잃지 말라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승률이 50%인 게임은 도박이지, 절대 투자가 아니라고 하네요. 


이에 야구 타자를 비유하였는데요. 야구에서 타자가 삼할대를 유지하면 상당히 높은 타율로 인식하듯이, 투자자도 삼할대 이상이면 나쁘지 않은 승률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말인 즉슨, 먹을 때 크게 먹어라는 의미가 됩니다.


흔히 말하는 추세트레이더는 10번 매매하여 1번 수익이 나더라도, 9번의 손절의 손해분을 만회할 수 있는 매매를 하라고 말하죠.

성필규 저자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손절매의 중요성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3장 자금 관리에서 이야기 합니다. 위험 관리의 첫번째는 자금 배분이며, 자금 배분이 잘되어야지 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고 하네요.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엇던 부분은 아래와 같아요. 

손절매가 어려운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손절매는 손실을 줄이는 소극적 매매행위가 아니고, 

자신의 잘못된 포지션을 청산하고, 이에 대한 역이익을 얻기 위함이다. 


손절매가 잘 안되는 저는 또 한번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는 심칠기삼이라고 유저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주식에서는 기술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들 독서도 많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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